《더 댐: 데드존 (2025)》줄거리:러시아-우크라이나 전쟁 중 카호우카 댐이 폭파되자, 코드네임 마라로 불리는 여성 병사가 이끄는 우크라이나 분대가 저수지 한가운데에서 냉전 시기 소련의 비밀 벙커를 발견한다. 그곳은 과거 소련이 인간을 대상으로 끔찍한 생체 실험을 자행했던 장소였고, 그 실험의 참혹한 결과물로 반좀비화된 소련군 시신들이 여전히 벙커 속에 도사리고 있었다.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벙커 안에 갇혀 있던 악이 세상 밖으로 탈출하는 것을 막고 살아남기 위해, 소련 좀비들과 맞서 싸워